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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승수 "마지막 연애 12년 전"…母 "남성성에 문제 있나 의심했었다"

입력 2024-01-07 21: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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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승수가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싱글 스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승수는 이상민과 함께 정자를 냉동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는 마지막 연애가 12~13년 전이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김승수의 어머니에게 속상했을 것 같다고 운을 뗐고, 김승수의 어머니는 "오죽하면 남성성에 문제가 있냐고 물어봤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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