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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초미니로 뽐낸 우월한 몸매..이렇게 글래머였나

입력 2024-01-08 0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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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초미니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8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으앗~ 너무 신나 공중부양 하러 갈 생각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순백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하고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앙코르' 공연에 합류했다. 뮤지컬 '레베카'는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 소설과 액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 오는 2월 24일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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