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이 두 딸들과 함께 있는 풍경을 공개했다.
8일 가수이자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개인 채널에 "연말에 너무 못 놀아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진영이 딸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공부와 놀이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정함이 물씬 풍기는 가족 사진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는 듯하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연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박진영은 최근 신곡 'Changed Man'(체인지드 맨)으로 활동했으며 KBS2 '골든걸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