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조윤희 이혼' 이동건, 갑작스러운 늦둥이 예고

입력 2024-01-09 11:50:42
    • 복사완료!

이동건과 김준호가 신년 맞이 사주팔자를 보러 갔다가 역술인에게 폭탄 발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으로 이동건과 김준호가 무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방에 들어서기 전 이동건은 "묘한 느낌이 있다. 처음 와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역술인은 무구를 흔든 뒤 먼저 김준호에게 "진작 좀 오시지 그러셨나. 경찰차를 세 번 타셔야 한다"고 말해 김준호를 섬뜩하게 했다. 역술인이 "(경찰차) 몇 번 타셨냐"고 묻자, 김준호는 "예?"라며 당황한 듯 얼굴을 매만졌다.

역술인은 이동건에게 "귀인도 있고 이성도 있다. 하지만 4번, 5번 이혼한다. 늦둥이가 보인다. 귀한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