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재희가 아내 지소연과 달달한 수영장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천국도 옴. 근데 같이 온 여자 출연자분이 흥이 많으심. 많이 많으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럭셔리한 제주도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소연의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최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