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든걸스' 박진영 "신효범 섹시=털털한 척 수줍어해"

입력 2024-01-12 22: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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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골든걸스' 방송화면 캡처
KBS2 '골든걸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진영이 신효범의 섹시 포인트를 캐치해냈다.

12일 방송된 KBS2 ‘골든걸스’에서는 신인 걸그룹으로 재데뷔한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효범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박진영은 “왜 내가 떨리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신효범은 “나 오늘 다 내려놨거든”이라며 오프숄더 의상을 부각시키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신효범만의 ‘초대’가 끝나고 이은미는 “효범이 쑥스러워하는 게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신효범 섹시는 어떤 섹시일까 궁금했는데 뭔지 알겠다. 털털한 척 하는데 수줍기도 하면서 그 섹시가 있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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