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9기 옥순 "일단 선글라스는 참 정이 안 가"...9기 광수 생각났나

입력 2024-01-11 23:02:32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9기 옥순이 선글라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의 첫날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4호가 옥순들에게 짐을 들어주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 사이를 남자 1호가 지나갔다. 남성들이 지나가고 둘만 남은 11기 옥순과 9기 옥순은 대화를 나눴다.

11기 옥순은 "근데 남자분들도 좀 기싸움 하는 거 같지 않냐"고 했고 9기 옥순은 "기싸움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난 그냥 일단 뭔가 선글라스는 참 정이 안간다"고 했다.

앞서 '나는솔로' 9기 방송 당시 9기 옥순과 러브라인을 그렸다가 9기 영숙을 선택한 9기 광수가 선글라스를 쓴 채 등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9기 옥순은 남자 1호에 대해 "먼저?인사하고?이래도?되는데 약간 선배 뽕이 좀 들어간 것 같다"며 "폼 잡는 거 같다"고 했다. 11기 옥순 역시 "뭘 숨기는 느낌"이라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