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이하늬 "이종원, 연기 아닌 사진 찍기에 집중..농담이고 퀄리티 좋아"

입력 2024-01-12 1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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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종원이 사진 찍기 취미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주역 배우 이하늬, 이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종원에게 "'나혼산'으로 알게 됐다. 낭만적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평소 사진을 찍고 LP를 듣는 취미가 있는 이종원은 "얼마 전 턴테이블을 바꿨다. 사진도 '밤에 피는 꽃' 촬영하며 몰래 찍은 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연기에 집중 안 하고 사진 찍는 것에 집중하더라"라면서도 "농담이고 사진 퀄리티가 좋다. 어떻게 그 짧은 순간에 포착했나 싶을 정도로 좋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 칭찬했다.

이하늬는 이종원에게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이렇게 잘 찍었어?' 하는 게 많다"고 말했다. 이종원은 전시회를 열어 달라는 반응에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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