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외계+인' 2부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외계+인' 2부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64만 868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금, 토, 일 3일 동안에는 48만 280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는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으로 쟁쟁한 경쟁작으로 꼽히던 '위시'의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스코어인 62만 2450명을 넘어선 수치다.
뿐만 아니라 '외계+인' 2부는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 1위는 물론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까지 멀티플렉스 3사에서 정상에 등극했으며,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2%를 유지하며, 열띤 입소문을 증명하고 있기도.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