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운동을 하며 섹시한 레깅스 자태를 뽐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필라테스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이를 둘이나 낳은 최희는 피나는 노력을 통해 만든 S라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