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예나가 희망 가득한 모닝엔젤이 됐다.
15일 오후 6시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Good Morning'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최예나는 'Hate Rodrigo'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로드리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최예나는 반성의 뜻을 내비치며 신중에 신중을 더한 앨범 작업을 통해 새 앨범을 발매했다. 최예나는 진솔하고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네온 팝 펑크,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최예나의 상큼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과 더해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사는 '어둡고 짙은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제의 고민과 내일의 걱정은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아침을 맞이하자는 희망적이고 밝은 분위기다. 최예나는 이번 곡을 통해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한다.
Sun's up Wassup/확실한 건 good morning/We don’t need to think about another day/어제는 어제로 Let go/내일은 내일 생각할래 Cuz/Sun's up Wassup/Baby what a Good Morning
길을 잃어버린 Highway/표지판 위 ‘Maybe’/어디로 향하는지는 고민 안 해/태양이 빛나는 곳 That's my way/뛰지 않아도 Alright/딱 한걸음이면 Fine/Can you feel it?/It's gone be perfect day
이외에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Good Girls in the Dark', 속마음을 다 꺼내 보여주고 싶은 애절한 'Damn U',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미운 오리 새끼'까지 꽉 채웠다.
논란 후 마음 다잡고 돌아온 최예나의 긍정 에너지를 받고 싶다면 지금 바로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