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룸메이트’ 써니 “내일도 여기서 기다릴게요” 라디오 멘트 재연

입력 2015-01-06 23: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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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라디오 클로징 멘트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룸메이트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룸메이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룸메이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장예원은 아나운서답게 멋있고 깔끔한 멘트를 했다. 이를 본 이동욱은 학창시절 방송국 아나운서를 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클로징 멘트를 해봤다.

이에 써니는 “나도 있다.‘내일도 여기서 기다릴게요’ 한다. 클로징 멘트는 할 때마다 오글거린다”고 말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룸메이트’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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