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16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는 개인 채널에 "정말 두 달 만에 외출. 병원 정기진료 빼고는 매일 집콕이었는데 큰맘 먹고 리리 옷사러"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한 시간 만에 체력 방전 실화인가효…애기는 고작 3센치인데 3키로 찐 초기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이 쇼핑몰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인 이다은의 반가운 근황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해 축하와 응원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이다은은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내년 8월에 태어난다"며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단단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