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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준호의 48세 기념 생일 파티..."좋은 인연과"

입력 2024-01-16 2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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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가 생일을 맞았다.

16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48번째 생일을 맞은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이 없는 가운데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만 모여 앉아 케이크에 촛불을 켰다. 김준호가 48세 생일을 맞은 것이다.

촛불을 끄며 김준호는 "형들도 좋은 인연과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소원을 빌었다. 이때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리면서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왔다.

바로 서장훈, 이국주, 나선욱, 신동이었다. 서장훈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서장훈에게 '명예돌싱'을 수여했다. 서장훈은 벌써 5번째 출연이다. 서장훈은 민망한 듯 "아냐"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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