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정, 섹시한 비키니 몸매..삼촌 원빈도 놀라겠어

입력 2024-01-17 0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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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정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설원을 배경으로 리조트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희정은 비키니를 입고 파격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니캉내캉'은 영화처럼 살고 싶은 왈가닥 부산 가시나 허영란과 허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 채워주는 요리를 하는 서울 남자 이원(이태리 분)을 중심으로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 동구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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