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외계+인' 2부가 4DXSCREEN 상영회를 개최했다.
영화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4DXSCREEN 상영회에는 영화 속에서 어린 ‘이안’으로 활약한 최유리와 어린 ‘이안’의 친구이자 ‘민개인’의 조카 ‘민선’을 연기한 김민서가 참석해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최유리는 “'외계+인' 2부가 워낙 액션신이 많은데 4DX로 보니 더 몰입이 잘 되고, 열차가 탈선할 때는 내가 열차가 된 것처럼 구르는 기분이었다”고, 김민서는 “영화 속 CG가 너무 훌륭한데, 4DX로 관람하니 내가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들었다”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이처럼 4DXSCREEN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특별관에서의 N차 관람을 유발하고 있는 '외계+인 ' 2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