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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사장3' 박인비가 말하는 어린 시절..."유일한 아시아인"

입력 2024-01-18 2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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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인비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어린 시절을 언급하는 박인비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비는 손님들에게 자신이 만든 제육볶음을 내밀었다. 손님들은 "진짜 제 어린시절이 한국 80년대랑 많이 다르지 않다는 걸 느낀 이유가 일단 난 1977년생인데 80년대 때 많은 한국인이 여기 있어서 많은 친구들이 한국계이고 그래서 운이 좋았다"고 했다.

이를 듣던 박인비는 "전 어릴 때 플로리다 시골에서 살았다"며 "근데 전교에서 저만 유일한 아시아인인거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저만 아시아인이고 그러니까 꽤 외롭더라"고 하면서 어린 시절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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