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이 옥주현과 만났다.
22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옥주현, 딸 지온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어제 1.20, 2024 엄지온이 쏘아올린 공... 저~번에 올린 엄지온의 내 갈길 가는 영상 (이피드 마지믹영상) 덕에 맨덜리에 초대도 받고... 주현씨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엄지온 노래 맘대로 불러재끼드만 댄버스부인 옆에서 얼어붙었네ㅋㅋㅋ 사과는 드렸니...? 와..보는내내 광기어린 옥댄버스 부인의 섬세한 연기와 가창력에 소름. 그녀의 레베카는 대체 누구였길래... 아니 엄지온 왜 시네마틱으로 찍어서 초점 실수 마이한다 마이해... 아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온은 옥주현과 함께 행복한 모습이다. 옥주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지온과 어깨동무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