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JD1이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에 이은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 특집 2부로 꾸며지며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를 맞아, 영웅들의 신청곡을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가창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장르의 한계가 없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인 JD1이 등장했고, 이찬원은 JD1이 보유한 개인기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JD1은 ‘스모크 챌린지’를 선보이며 모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도 스모크 챌린지를 잘한다"라 언급했고, 이들은 완성도 높은 춤을 선보이며 '원조 댄싱머신’으로서의 위치를 뽐냈다. 빽가는 JD1을 살피며 "표정이 안 좋아진다"라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JD1은 "저만 보이게 해주신다 하지 않았냐"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찬원은 "한 가지를 더 준비했다 들었다"라며 JD1을 위한 시간을 다시 한번 마련했다.
김준현은 "약속을 하자. 다른 사람이 나오지 않기로"라 말하기도. 이어 JD1은 스트레이 키즈의 ‘특’ 안무를 선보이며 완벽한 업그레이드를 선보여 모두가 환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