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몸이 아파 앓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감기몸살쓰 엉엉. 리리 오늘은 아빠가 재워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최근 입덧 등 고충을 토로했던 이다은의 근황에 안타까움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해 축하와 응원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이다은은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8월에 태어난다"며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단단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