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정대세, 가상 이혼합의서 쓰며 눈물 뚝뚝…”시작부터 충격”

입력 2024-01-21 21:49:28
    • 복사완료!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정대세가 가상 이혼 체험에 눈물을 흘렸다.

2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정대세, 명서현 부부의 가상 이혼 체험이 전파를 탔다.

가상의 이혼 합의서를 앞에 둔 정대세는 어렵게 펜을 움직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반면 아내 서현 씨는 “제 자신이 포기를 한 것 같아요, 신혼 때부터. 제 자신보다는 남편, 항상 아이들보다 남편이었거든요”라며 결혼 생활에 지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정대세는 “서현이는 친권이랑 양육권을 받는 입장이니까 그렇게 충격적이지 않을 거야”라며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이제까지 알았던 행복이란 건 아무 소용 없었다’ 느꼈거든”이라고 또다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마치 실제로 이혼하는 듯 서러워하는 정대세의 모습에 김용만은 “시작부터 너무 충격입니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