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TWS "세븐틴, 평소 밥 많이 사줘서 큰 힘"[화보]

입력 2024-01-24 13:33: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

TWS(투어스)가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데뷔한 TWS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콘셉트는 포트레이트.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아직은 낯선 여섯 소년들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내고자 했다. 청량함으로 무장한 앳된 소년들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포즈를 보여줬다.

리더 신유는 TWS를 대표하는 음악 장르인 ‘보이후드 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소년 시절의 순수하고 청량한 에너지가 녹아 있다. 지금의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이다.”

도훈은 1월 2일 음원 선공개 후 소속사 선배인 세븐틴과 함께한 일화도 털어놓기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게 봐주신 것 같아 뿌듯했다. 호시 선배님이 'Oh Mymy : 7s’(오마마) 챌린지도 함께해 주셨다. 평소 세븐틴 선배들이 밥도 많이 사주시고, 연습실에 놀러와 응원도 해주시는 데 정말 큰 힘이 된다.”

한편 TWS의 첫 번째 디지털 커버는 1월 22일 데뷔 일에 맞춰 선공개한 것으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