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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2월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독보적 감성 기대

입력 2024-01-25 09: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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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NCT 태용이 오는 2월 솔로 아티스트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용은 2월 26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의 진솔한 생각과 고민을 담기 위해 앨범 작업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더욱 완성도 있고 깊어진 태용의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용은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SHALALA’(샤랄라)로 솔로 데뷔에 성공, 대체불가한 퍼포먼스 실력과 매력적인 보컬, 싱어송라이터의 역량까지 모두 인정받으며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새로운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음악과 색다른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앨범 발매에 앞서 2월 24~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태용의 첫 단독 콘서트 ‘2024 TAEYONG CONCERT ’(2024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이 개최되며, 오롯이 태용의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으로 채워지는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태용이 속한 NCT 127은 1월 27~28일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UNITY’(네오 시티 더 유니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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