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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조조 형제에 맡긴 세컨하우스.."설거지 할 때 장갑 안 껴서 주부습진"('청소광')

입력 2024-01-24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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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드로메다 스튜디오' 유튜브 캡처
'M드로메다 스튜디오'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브라이언이 조조 형제에게 세컨하우스를 부탁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에는 '브라이언은 두 번째 집도 깨끗할까(with 조조형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조준현, 조준호 형제는 브라이언의 집에 왔다. 조조 형제는 브라이언의 반려견을 잠시 봐주기로 했다.

조조 형제는 브라이언을 흉내내며 집 청소 상태를 체크했다. 브라이언의 냉장고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있었다.

또 먼지가 쌓인 가전제품을 발견했다. 조조 형제는 "브라이언도 보이는 곳만 깨끗하고 뒤는 안 닦았다"라고 지적했다.

조조 형제는 브라이언을 위해 떡국을 끓였다. 그때 집에 온 브라이언은 "새해가 밝아도 일부러 떡국을 안 먹는다. 한 살 먹기 싫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떡국을 먹기 전에 테이블을 치웠다. 브라이언은 떡국을 먹은 뒤 "떡국에 돼지고기 미트볼은 처음이다"라며 아주 맛있게 먹었다.

조준호는 "우리 엄마가 '청소광'을 너무 좋아하셔서 또 언제 나가냐고 하셨다. 충격 받으셔서 엄마가 싹 치우셨다"라고 했다. 조준현은 "형, 한 번 더 방문해달라"라고 했다.

조준현은 "제 차가 심각하다. 차에서 재떨이 냄새가 난다. 운전하면 공기청정기가 계속 돌아간다"고 했다. 조준호는 "곧 초파리가 나올 것 같다. 상태가 얼마나 안 좋으면 아는 선배가 차에서 그냥 담배를 피우더라. 담뱃재를 바닥에 털었다. 너무 더러워서 재를 털어도 되는 줄 알았다더라"라고 했다.

조조 형제는 설거지를 했다. 브라이언은 "고무장갑을 끼고 하냐. 나는 안 끼고 한다. 끼고 하면 더 미끄럽다. 안 끼고 해야 더 설거지 한 느낌이다. 그래서 주부습진이 심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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