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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172cm' 신혜선에 깜짝 "키 정말 커..남자배우랑 얘기하는줄"(웰컴투 삼달리)

입력 2024-01-25 07: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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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태희가 신혜선의 큰 키에 깜짝 놀랐다.

JTBC 측은 지난 24일 ''메이킹' 꿈과 사랑이 넘치는 용필&삼달의 크리스마스. '웰컴투 삼달리' 16회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태희가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최종회에 특별출연한 현장이 담겨있다.

신혜선은 김태희를 발견, 폴더 인사를 했고 김태희 역시 반겨줬다.

김태희 특별출연 촬영이 끝나고, 신혜선은 "천사다, 천사다"며 감사를 표했고, 김태희는 "아니에요, 무슨"이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우와 키가 왜 이렇게 커요 정말?"이라며 키가 큰 신혜선을 보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남자배우랑 얘기하는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이에 빵 터진 신혜선은 "다음에 저랑 멜로를 한 번 할까요?"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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