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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리스크 '디어엠', '환상연가' 후속 편성?‥KBS 측 "확정 NO"[공식]

입력 2024-01-25 15: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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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어엠'이 '환상연가'의 후속작이 될까.

25일 KBS 측은 헤럴드POP에 "드라마 '디어엠' 편성과 관련 확정된 바가 없다. 여러 가지 안 중의 하나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KBS2 '디어엠'은 '환상연가' 후속으로 편성을 논의 중이다. '디어엠'은 지난 2021년 2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배우 박혜수가 학폭 의혹에 휩싸이며 편성이 무기한 보류됐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박혜수와 NCT 재현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박혜수는 지난 2021년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박혜수는 학폭 사실을 부인했으며, 2년간 자숙 끝에 영화 '너와 나'로 복귀했다. 박혜수는 복귀 당시 "거짓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제 입장은 변함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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