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시엔' 장현성 "대형 뮤지컬 시작하게 된 이유? 김문정 감독 덕분"

입력 2024-01-25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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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현성이 김문정 감독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이하 '4시엔')의 '와이낫초대석'에는 음악감독 김문정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배우 장현성이 맡았다.

장현성은 김문정 감독의 '레미제라블' 공연을 봤다며 "음악으로 가슴이 벅차다는 게 이런 거구나 느꼈다. 굉장한 공연이었다"며 감탄했다.

장현성은 '맘마미아'라는 작품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 바. 장현성은 "그때 뮤지컬 음악감독이 어마어마한 일을 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며 "제가 대형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김문정 감독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뮤지컬 '원스', '맘마미아'에서 김문정 감독과 함께 한 장현성은 "저는 김문정 감독 덕에 새로운 표현의 영역을 알았다. 그런 감사함이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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