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피지 네이든, 진심 담아 영상 편지 보내

입력 2024-01-25 2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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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네이든이 스튜디오에 참여하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피지에서 온 네이든의 영상편지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피지 가족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인 가운데 스튜디오에 네이든이 함께하지 못했다. 이에 김준현은 "개인 사정으로 피지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며 "대신 피지에서 영상 편지를 보냈다"고 알렸다.

네이든은 시청자들에게 "저는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피지에서 온 네이든이다"며 "제가 오늘 스튜디오에 없어서 많이들 놀라셨을 거다"고 했다. 이어 "아쉽게도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제 고국인 피지에 와 있다"며 "스튜디오에 정말 가고싶었지만 가지 못해서 정말 슬프고 죄송한 마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신 이 영상이라도 잘 봐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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