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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미나, 섹시한 S라인 몸매.."지금도 내 마음은 20대"

입력 2024-01-26 1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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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채널
미나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미나가 역대급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난 나이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베스트는 무엇일까. 준비하고, 훈련하고, 실천하고 바쁘게 살다 보니 어느덧 53살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도 내 마음은 꿈을 향해 달리던 20대에 머물러있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현실에 적응하고 현재를 핑계 대며 꿈을 잃지 않으면 좋겠다. 걱정하고 눈치 보며 행동하기엔 너무 할 게 많은 인생이다"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는 헬스장에 방문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미나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탄탄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의 건강하면서 섹시한 매력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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