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한지혜, 딸 윤슬 생애 두 번째 미용실..인형이 여기 있네(한지혜)

입력 2024-01-26 17:36: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을 데리고 미용실을 찾았다.

26일 배우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슬이 많이 컸다~ 미용실 두 번째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딸 윤슬을 데리고 미용실을 찾은 한지혜는 "제 머리를 좀 해야 할 것 같다. 거울 보고 깜짝 놀랐다. 애나 애미나 머리가 시급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머리를 자르려 하자 윤슬은 가운을 입는 것에서부터 격한 거부반응을 보였다. 결국 수건을 씌워준 뒤 비장의 무기인 유튜브로 영상을 틀어주며 윤슬의 주의를 분산시켰다.

지난해 4월 이후 두 번째로 미용실을 찾은 윤슬이었다. 윤슬이 영상에 집중한 사이 한지혜는 "어머 귀여워"라며 칭찬했고, 기분이 살짝 좋아진 윤슬은 머리카락이 잘리는 동안 얌전히 앉아있었다. 한지혜의 "바다에 가서 조개껍데기 주울래?"라는 여러 질문에도 귀엽게 답했다.

얼마 후 윤슬은 바뀌어가는 헤어스타일이 마음에드는 듯 살짝 웃었고 점차 귀여운 일자 앞머리로 변신했다. 머리가 완성되자 한지혜는 "제 마음이 다 시원해진다"며 "머리 안 묶어도 이제 앞으로 안 떨어지니까. 앞머리가 조금 길어도 상관 없게끔 짧게 잘라봤다"고 했다.

한지혜는 멋을 낸 윤슬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하지만 여기에 관심이 없는 듯 간식을 먹기 바쁜 윤슬의 귀여운 비주얼이 주위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