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문세윤, 동생들 달래며..."우린 추억을 먹었잖아"

입력 2024-01-28 19:01:53
    • 복사완료!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저녁 메뉴는 바로 닭볶음탕이었다.

2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저녁 메뉴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션에서 실패한 세윤팀은 침울하게 식당으로 갔다. 문세윤은 운전을 하면서 "형이 미안하다"고 했고 나인우는 "저희가 더 잘했어야 했다"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태세전환하면서 "맞다"며 "네가 잘했어야지"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우리는 오늘 추억을 먹었다"고 했다. 이에 유선호는 "추억 먹는 거 참 좋다"면서도 "근데 밥 먹는 것도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도착한 곳에 등장한 저녁 식사의 메뉴는 바로 솥뚜겅 닭볶음탕이었다. 압도적인 비주얼에 멤버 모두 박수를 쳤고 딘딘은 세윤팀 멤버들에게 "그러게 열심히 했어야지"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