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박보검, 첫 뮤지컬 도전 성료 "상상만 해봤던 일, 내게 날개 달아줘"

입력 2024-01-29 08:27: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 28일 "상상만 해봤던 일, 가보지 못한 길을 동행하며 제게 날개를 달아준 뮤지컬 '렛미플라이'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봄날의 햇살 같은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 디자이너 N.1"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보이'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박보검은 극중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에서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