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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클렌징만 3번 하는 꿀피부.."민감·예민한 피부, 비싼 브랜드보다는"('박한별하나')

입력 2024-01-31 16: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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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31일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별의별 팁. 매일 하는 스킨케어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제 피부는 민감하고 예민하고 얇은 편이다. 그래서 화장품을 고를 때 민감, 진정, 순하고 자극 없는 걸 고른다"고 했다.

클렌징하며 "1차 클렌징을 한다. 화장솜에 적셔서 묻히고 세수한다. 화장솜도 보풀 일어나는 게 싫어서 엠보싱 있는 제품을 쓴다. 자극이 덜하다"고 했다.

이어 "예전에는 바르는 것만 신경썼다. 클렌징이 중요하더라. 저는 한 번만 닦아내면 끝이다"라며 젤 클렌저로 2차 클렌징을 했다.

사흘에 한 번씩 가루 타입으로 클렌징을 한다며 "노페물이 다 안 씻겨 나간다. 모공을 막아서 트러블이 난다. 조금 올라왔던 것들이 가라앉는다. 이 제품으로 딥 클렌징을 한다"고 했다.

세안 후 스킨케어를 하며 "토너 대신 병풀 추출물을 화장솜에 묻혀서 얼굴에 올려둔다. 붉은기가 금방 가라앉는다. 상처 위에 얹어도 좋다. 재생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에센스를 바르며 "제형이 콧물같다. 적당하다"라고 했다. 이후 재생크림을 바르며 "고영양 제품은 많이 바르면 피부가 받아들이지 못해 힘들어 한다. 그래서 비싼 브랜드들보다는 설명한 제품들이 저한텐 잘 맞는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는 저같은 라인이 잘 맞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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