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장윤주 "'시민덕희', 늦게 개봉했지만 거리감 없었다"

입력 2024-02-02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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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윤주가 '시민덕희' 개봉에 기뻐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시민덕희'의 주역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제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라디오 디제이를 했었다. 자정에 하는 라디오라 '지금 아니면 못하지 않을까' 싶어서 주변에서 다 반대했는데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재밌게 했다"고 말했다.

2020년 촬영했던 '시민덕희'가 약 3년 만에 개봉했다. 이에 대해 "중간에 코로나도 있고 해서 '개봉이 언제쯤 할까' 했는데 개봉하게 돼서 함께 했던 배우들 모두 감사해하고 있다. 찍을 당시에도 시점이 2016년이라 늦게 개봉한 것에 대한 거리감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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