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지혜의 딸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의 요리 레시피 개발이 그려졌다.
한지혜는 혼자 감자 등을 까 먹는 27개월의 딸을 보곤 “윤슬이는 아빠 유전자가 세게 들어갔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모든 게 아빠를 다 닮았다. 남편이 집중력이 최고다”라고 전했다. 그는 “성장하는 단계라 주변 엄마들한테 조언도 구하고 있다”라면서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식단 등을 하려고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