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들넷맘' 정주리가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최근 '아들 넷 맘에게 방학이란..? = 계속되는 밥과의 전쟁. 아이들 방학 때 저는 이렇게 지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친근한 비주얼로 제작진을 맞이하더니 "지금 찍을 상황 되냐? 집이 너무 더럽고, 나도 더럽고"라고 밝혔다.
이어 "도원이가 감기 걸려서 3일째 집에 있고, 도하도 가기 싫다 해서 가까스로 보내고 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너무 지저분하다"며 "제일 깨끗한 곳 위로 올라가라"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주리는 "방학 길다. 일단은 삼시세끼를 어떻게 차려야 되는지..내가 알고 있는 메뉴를 다 써먹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아이들은 밥 달라고 보챘고, 정주리는 간장계란밥에 미니돈까스를 얹어 식사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