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슬기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의도치 않게 이박삼일을 외박하는 바람에 3일째 같은 옷^^ 이번엔 여동생네집!! 딸램원픽이모. 백화점 갔다가 씻기고 재우면서 집에 갈 야심찬 계획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의 셀카가 담겨 있다. 만삭의 몸으로 바쁜 일상을 소화하고 있는 박슬기다. 또한 잠에 빠진 딸 소에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