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승연, 몸이 얼마나 말랐으면..앉아도 뱃살 하나 접히지 않아

입력 2024-02-02 07:41: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2일 한승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pilates 오랜만에 누비랑-! 어쩌다 보니 또 핑크 세트 #love #pin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앉아도 뱃살 하나 접히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 다른 사진에서는 거꾸로 매달린 그녀의 놀라운 근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