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성연이 아들의 아홉번째 생일 파티 근황을 전했다.
3일 강성연은 자신의 채널에 "사랑하는 시안이의 아홉번째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선으로 'HAPPY BIRTHDAY'라고 적힌 포토존이 꾸며져 있다. 아이들을 끌어안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뒀으나, 결혼 10년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