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르세라핌 김채원 '편스토랑' 스페셜MC 출격..이연복 "무조건 뜰 줄 알았다"

입력 2024-02-02 1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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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르세라핌 김채원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르세라핌 김채원이 스페셜MC로 출격한다. 김채원의 남다른 리액션과 예능감 덕분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웃음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김채원이 르세라핌의 컴백 소식을 전하자 모두 환호하는 가운데 이연복 셰프는 “적어놔야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붐 지배인이 “이연복 셰프님이 또 르세라핌의 팬이다”라고 하자, 이연복 셰프는 “르세라핌이 과거 ‘편스토랑’에 메뉴평가단으로 왔을 때 ‘이 그룹 무조건 뜨겠다’라고 생각하며 사진도 함께 찍었다”라고 뿌듯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채원은 스페셜MC로서 사랑스러운 리액션들로 시선을 강탈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는 180도 다른, 깜찍한 리액션을 대방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김채원이 2024년 ‘편스토랑’ 기부금 6억 달성을 위해 필살 애교를 선보였다고. 스페셜MC로서 김채원의 센스있는 활약이 돋보일 ‘편스토랑’ 본 방송이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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