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두데' 최재림 "전원주택 살면 할일 많다? 선입견이다"

입력 2024-02-09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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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재림이 전원주택에 산다고 무조건 할일이 많은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주역인 배우 최재림, 김수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재림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최재림의 전원주택 삶을 보고 로망을 접었다는 청취자에게 "전원주택에 대한 선입견이다"고 전했다.

이어 "아파트보다는 할일이 많은데 사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린 거다"며 "내가 집을 꾸미고 싶은대로 다 꾸미고 싶으면 할일이 많고, 지어지는대로 살면 할일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오는 3월 10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며, 3월 21일부터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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