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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길거리 캐스팅? 연기학원 홍보였다..독특한 마스크 나중에 알아"('4시엔')

입력 2024-02-07 17: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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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엔 윤도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4시엔 윤도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주승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7일 오후 MBC라디오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서 배우 이주승이 출연했다.

이날 이주승은 길거리 캐스팅 출신이냐는 물음에 "그 당시 연기학원인데 기획사라고 얘기해서 명함을 받았다. 상업적인거였다. 특별해보여서 준게 아니라 학원 홍보였다.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고등학교 때 연극부에 들어가면서 제대로 시작했다"라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독특한 마스크다"라는 물음엔 "제가 잘 몰랐었다. 연기를 하면서 '내가 왜 이런 역할에 캐스팅 될까' 했는데, '내가 그런 면이 있구나' 나중에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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