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누워도 굴욕 無..과즙미 폭발

입력 2024-02-11 10:5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조이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개인 채널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누운 채 셀카에 도전했다. 조이는 굴욕 없는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조이는 특유의 햇살 같은 미소를 머금은 채 과즙미 가득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조이의 긴 헤어스타일과 여리여리한 몸매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한편 조이는 현재 SBS 'TV 동물농장' 진행을 맡고 있다. 또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