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르세라핌 허윤진, 맥스 신곡 피처링-작사 참여..9일 음원 공개(공식)

입력 2024-02-09 14:0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르세라핌 허윤진과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맥스(MAX)가 만났다.

9일 0시 르세라핌 허윤진이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한 맥스의 신곡 ‘STUPID IN LOVE (feat. HUH YUNJIN of LE SSERAFIM)’가 공개됐다. 아울러 이 곡의 리릭 비디오는 이날 오후 2시 맥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다.

‘STUPID IN LOVE’는 허윤진의 부드럽고 힘 있는 음색과 맥스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이 곡은 맥스와 아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러브 송으로,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달콤한 선물 같은 노래가 될 전망이다.

허윤진과 맥스의 협업은 지난해 6월 개최된 ‘2023 ‘Weverse Con Festival’(이하, ‘위버스콘 페스티벌’)을 계기로 이뤄졌다. 허윤진은 ‘위버스콘 페스티벌’에서 ‘I ≠ DOLL’(아이돌), ‘피어나도록 (love you twice)’ 등 자작곡을 밴드 라이브로 선보인 바 있다. 맥스는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는데 허윤진의 무대를 보고 진한 감동을 받았다. 허윤진에게 ‘STUPID IN LOVE’의 데모 음원을 보냈고 그가 정말 아름다운 가사로 곡을 완성해 줬다. 허윤진과 함께 이 곡을 만들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를 발매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