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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 전웅 부터 김민서 까지...각 팀의 로우 티어 멤버 결정 '충격'(종합)

입력 2024-02-10 0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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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캡처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각 팀의 로우 티어 멤버들이 결정됐다.

9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에서는 로우 티어 멤버들이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1라운드 ‘PRE-4(프리 포) 미션’을 거쳐 각 팀당 1명 씩 탑 티어가 선정된 바 있다. 그렇게 탑 티어가 자신의 팀에서 로우 티어를 지목하는 계급 지목전이 펼쳐지게 됐다.

이가운데 'Ditto'팀 로우 티어 멤버가 지목됐다. 우무티의 선택은 바로 전웅이었다. 우무티는 "이유는 사실 단 하나 무대를 얼마나 즐겼고 갖고 있는 많은 매력들을 몇 퍼센트나 보여줬을까 그 기준으로 출발해서 봤을 때는 오늘 무대에선 잘하는 부분을 조금 덜 보여줬구나 생각했다"고 했다.

전웅은 "이게 너무 속상한거다"며 "역시 나구나 싶었고 탑티어는 올라가고 오루 티어는 내려가는데 창피하고 부끄럽고 아 이걸 하차해 말아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었다"고 했다.

로우 티어 멤버가 지목이 계속되는 가운데 'Tomboy' 팀 차례가 됐다. 탑 티어인 박주희는 이광석을 언급했다. 이에 모두들 '보이스 체크인' 1위 했던 이광석 지목에 충격을 받았다.

이광석 역시 "제가 '보이스 체크인' 1위를 했다보니까 더 로우 티어로 갈 거라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고 했다. 박주희는 "이번 무대에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했다. 이광석은 "다음 무대는 진짜 열심히 준비해 봐야겠다 싶더라"고 했다.

이어 '다시사랑한다말할까' 팀 순서였다. 김상정은 "제가 뽑을 로우 티어 멤버는 김서형"이라 했고 이민욱은 마재경을 지목했다. '숨' 팀의 경우 최하람은 임준혁을 지목했다. 임준혁은 "정말 갈 사람이 없었고 최하람이 너무 혼란이 오고 멘붕이 올까봐 그냥 로우 티어로 저 보내라 했다"며 "진짜 할 줄은 몰랐는데 사실 절망적이었다"고 말했다. 최하람은 "주된 심사평이 임준혁 형의 무대를 되게 아쉬워했었다"고 했다.

'decalacomanie' 팀의 로우 티어는 바로 지연우였고 'Beautiful' 팀의 로우 티어는 김민서였고 그렇게 최종 등급이 결정됐다.

이다희는 2 VS 2 라이벌 미션 첫번째 대진이 시작됐다고 알렸다. 이어 이다희는 승자 팀은 전원 생존하고 패자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고 말했다. 두명 씩 듀엣 팀을 결성해 2 VS 2 결쟁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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