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아름이 연휴 근황을 전했다.
10일 남궁민의 아내이자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연휴에 소중한 가족들 생각하며 요리를 했답니다. 맛있는 명절음식 잘 챙겨드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들이 반찬통에 가득 담겨 있다. 진아름의 음식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