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자녀들과 만났다.
11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젓가락질 은근 잘 잘 하는 최아린", "아구 예뻐. 또 보자 공주들", "동생들 생일 초 켜주는 7살 오빠. 으른이다!"라며 쌍둥이의 생일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20년 2월 쌍둥이를 득녀했다. 한복을 입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