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지윤과 갈등' 최동석, 아이들과 만남 앞두고 설렘 "장봐오는 길"

입력 2024-02-13 14: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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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아이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아나운서 최동석은 개인 SNS에 "아이들 놀러가기 전에 집에 온다기에 좋아하는 것들 장봐오는 길. 날이 좋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마트에서 사온 물건이 담겼다. 아이들과 만남을 앞둔 최동석의 기분 좋은 설렘이 엿보인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이후 최동석은 박지윤이 아픈 아들을 두고 행사를 나갔다는 SNS 폭로를 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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