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16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개인 채널 스토리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고 하루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50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모습이 담겼다. 율희의 다양한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걸그룹 출신다운 톡톡한 관리와 늘씬한 체중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