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 혜림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는 개인 채널에 "혜림이를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진다. 너의 가장 큰 매력이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언니 좋아하는 디저트 기억하고 사다주는 스윗한 동생. 너무너무 고맙고, 늘 응원해 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이 선예에게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걸그룹 원더걸스에 몸담았던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